부정정사의 목적 섹스 오르가즘은 목적이 되는 목표가 되는 사람의 가장 핵심정수를 침투하여 그 핵심정수와 동일하게 자신을 위장하여, 상대방이 가진 핵심정수를 그대로 빼앗아서 제 놈 것으로 쓸수 있게 해 주므로, 비록 자신이 원시인 수준의 짐승밖에 안 되는 원본능적 미물에 불과할지라도, 이와같은 알고리즘을 알고 행할수 있으면, 아주 쉽게 오랜기간 고생하면서 얻어야 하는 귀중한 보배들을 순식간에 제 놈 것으로 만들어서 쓸수 있으므로, 이것을 아는 도적놈들이 이 술수로서 영원과 영겁의 세월을 부귀호사와 향락과 자기만족속에서 부침하는 것이 이유이며 목적이다. 원본래적으로 파충류종족 파충류계통은 섹스오르가즘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들이 박종권이를 통해서 이것을 알게 된 이후, 자행하여 그러한 귀중한 보배를 빼앗기 위해서 상고시대 태고이래로 개발되어 행해지던 부정정사 사음술을 들고와서 박종권이의 귀중한 보배들을 모조리 가로채고 빼앗으며, 그러한 자들로서는 엄두도 내지 못할 고급스럽고 세련된 쾌락과 향락 그리고 천상의 즐거움을 마구잡이로 누리기 시작했다 술수 제 1. 상대가 되는 자를 살인하여 죽인다. 다만 살인을 하지만, 유체적 의식적 살인이며, 육체적 존재로서의 인간까지는 죽이지 않는데, 만일 그렇게 할 경우에는 살인이 되므로 이 자들 세계에서도 중처벌을 받기 때문에, 보통 ETHER라고 불리는 천공의 물질체들을 이용해서 상대방의 意識과 我를 죽여서 살인하는 술수다. 이를 절반사라고 부르며, 절반사 시킨후, 보통 상대방의 골반에 발을 걸고 허리 부위를 장악한 후, 허리 이상의 유체에 자신의 유체를 걸어놓고, 실제 상대방은 죽여서 살인하고 그 상대방의 의식으로 하여금 제 놈의 유체상태를 자신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술수다 말하자면, 골반 부위에 발을 걸고 올라타는 술수다. 그러면, 육체상태에서는 분명히 나로서 보여지지만, 유체상태에서 보면, 나는 죽었고, 내 것을 빼앗아서 부귀호사 극상보지 쾌락을 즐기려는 잡놈으로 변형된 상태가 된다 하지만 요 상태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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